1. 한 문장으로: 소개하고, 수수료 받기
제휴마케팅(어필리에이트)은 광고주의 상품·서비스를 내 링크로 소개하고, 그 링크로 성과(가입·구매)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는 방식입니다. 물건을 떼오거나 재고를 안는 게 아니라, "연결"에 대한 보수를 받는 구조예요.
| 과금 방식 | 언제 수익이 나나 | 예 |
|---|---|---|
| CPS | 내 링크로 구매가 일어날 때 (판매액의 %) | 쿠팡 파트너스, 링크프라이스 |
| CPA | 가입·신청 등 특정 행동이 일어날 때 (건당) | 애드픽, 애드릭스 |
| CPC | 링크·콘텐츠 클릭당 | 텐핑, 직쿠 |
2. 돈은 언제, 어떻게 들어오나
흐름은 단순합니다. 내 링크 공유 → 누군가 클릭 → 정해진 기간(보통 클릭 후 며칠~30일) 안에 구매·가입 → 나에게 수수료. 클릭이 바로 결제로 이어지지 않아도, 쿠키(꼬리표)가 남아 기간 내 전환이면 내 실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핵심 — 팔리지 않으면(CPS) 수익이 0일 수도 있습니다. 그래서 "많이 뿌리기"보다 살 만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맥락에서 보여주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.
3. 왕초보가 자주 하는 오해
돈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나요?
아니요. 재고를 사지 않고, 대부분 플랫폼 가입도 무료입니다. 필요한 건 시간과 꾸준함이에요.
팔로워가 없으면 의미 없나요?
검색 기반(블로그)은 팔로워 0이어도 "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"에게 노출됩니다. 구매 직전 검색어를 노리는 게 초보 정석입니다.
바로 큰돈이 되나요?
첫 달 0원이 대부분입니다. 3~6개월 콘텐츠를 쌓으며 커지는 구조예요. "빨리 큰돈"을 약속하는 곳은 피하세요.
다음 글 — 뭐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무자본 5단계 시작법, 플랫폼 고르기는 쿠팡·텐핑·애드픽 비교를 보세요.